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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근종은 자궁에 생기는 딱딱한 혹으로서 장막하근종 ,근육근종, 점막하근종으로 나뉘며 경계가 명확하지 않고 자궁전체가 딱딱해 지며 조직 사이에 혈관을 형성하여  생리통을 유발하는 자궁선근종  혹은 자궁선근증이있다.

원인은 명확하지 않으나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의 영향을 받아 자란다고 알려져 있다.

처음에는 밥알정도 크기로 있다가 어느 순간부터 크지거나, 어느 정도 자라다 멈쳐서 평생을 지내기도 한다. 아무런 불편 없이 지내는 수도 있다.

그러나 경우에 따라 휴화산처럼 정지돼 있다가 다시 자라 큰 혹을 만들기도 하고 전에 없던 생리통 허리통증, 생리량 증가로 인해 빈혈 만성피로와 일상생활에 큰지장을 주기도 한다.
보통 자궁근종은 우연히 초음파 검진을 통해 발견되는 수가 많다.
혹이 크지 않거나 증상이 없는 경우 지속적인 초음파추적을 필요로 한다.

그러나 혹이 적도라도 생리통 생리량 증가로 인해 불편함을 느끼면   레이저 혹은 고주파를 이용한 자궁근종 용해술을 시행하여 해결할 수 있다.

이 시술법은 레이저에 빛 에너지를 열에너지로 전환하거나 고주파의 마찰열을 이용하여 자궁근종에 영향을 공급하는 혈관을 차단하고 자궁근종 세포를 괴사시켜 혹을 사망시키는 최신 시술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 시술법은 자궁근종만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자궁적출술을 시행하지 않고 자궁을 보존하면서 혹만을 고주파나 레이저로 용해 시키는  장점이 있다.

이 시술법의 장점은 근종을 괴사 시켜 근종이 자라는 것을 막으며 증상을 호전시켜 수술에 까지 이르기 전에 혹을 괴사 시켜 자궁을 보존할 수 있는 시술법으로 외래에서 시행하며 당일 퇴원이 가능하다.

더구나 수술흉터나 향후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지 않는다.

괴사된 혹이 다시 자라지 않으며 증상이 재발시에 재 시술이 간편하다.
그러나 혹이 너무 크거나 다발성인 경우 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후 신중한 결정을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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